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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가족이 첫 김장을 했어요 본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처음으로
집에서 가족끼리 김장을 했습니다
배추 50포기
준비재료물은
굵은소금. 찹쌀 샀는데 대부분은 할머니가 주셨어요
내년에 김장을 하려면 내년에는 저희가 다 준비하고요
목금은 저희 아버지가 아는 사장님이 배추 , 갓,. 쪽파를 가지고 오셨어요
토요일에 재료를 손질했고요
토요일은
제가 한일은
쪽파 손질
대파 손질
생강 손질
생강을 너무 많이 가져오셔서
칼로 하니까 살살하면서 다치지 않게 조심하면서 대했는데
어머니가 숟가락을 미는 모습을 보면서 따라 했더니
칼보다는 숟가락이 더 쉽고 말 캐논 거라서
껍질 부드러워서 손질을 쉽게 했는데도
양이 줄지 않아서 조금 남겼어요
그때 날씨가
처음에는 따뜻했는데
구름에 가려지니까
춥고 바람도 불고 또
햇빛에 비치면
따스해지고 왔다 갔다 그런 날씨였답니다
조금만 도와줬는데
너무 힘드니까 바로 눕자마자 잠이 들었어요
대망의 일요일
10시 반에 시작해서
아버지가 고무장갑 끼고 모자 쓰고
양념을 조물조물거리면서
어머니가 지휘하고
생각보다 양념을 잘 만들었고
배추를 버무려었는데
처음에는 어머니가 배추 버무리는 것을 가르치면서
했는데
생각보다 잘한다고
하니까 어이가 없어서
배추가 많이 안 했는데 어깨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다 하고 나서
보쌈도 할 동안
열매 산책을 했고 먹었어요 김치와 고기를 쌈 싸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고
또 몸이 힘드니까 또 잠들었어요 근데 배고프니까 알아서 일어나서
고구마와 김치를 먹었더니
찐짜루 맛이 있었어요
양념을 잘 만들었고
1년 동안 김치를 감사히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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