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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전 귀신을 있다고 믿어요

논개열 2022. 11. 19. 18:42

안녕하세요

전 귀신이 있다고 믿어요

 

중학교 때에는 밤이었고 거실에는 어머니가 TV를 시청하셨고

저는 남동생방에가서 베란에 있는 창문을 닫으려 했고

창문에 보이는 풍경은

놀이터가 있었어요

 

근데 누가 처를 부르거에요 제 이름을 부르고 다양한 목소리가 들렸어요

여자, 남자, 어린아이, 할머니 목소리가 다양하게 들렸어요

전 그거 듣고 놀이터에서 나오는 소리인가 했는데

밖에 보니까 놀이터에는 아무도 없는 거 에요

그래서 잘 못들었구냐 하면서 생각했는데

 

또 

제 이름을 몇번이나 불러서

전 그 거 듣고 아무말도 못 하고 아무것도 일이 없었다는 생각에 남동생 방을 나와서 

어머니에게 물어봤죠

 

저한테 불렸냐고

근데 아무 안불렸다고 해서

소름이 돋았어요

 

또 제가 설거지 하는 동안에는 누군가가 제 뒤를 지나쳤는데 

아무도 안 지나쳤다는거와

 

청소하고 있는데 

문 뒤에 밑에 보이는 틈에 검은색 형체가 있었다는 것이 보여서

 

어머니에게 말씀드리고 귀신이 물리친다는 나뭇가지를 가지고 와서는 

방문 위에 걸어서는 그 이후는 목소리, 검은색 형체는 못 봤어요

 

원래는 제 방에는 거울이 있었어요

바닥에서 자는  경우인데 자꾸 가위가 걸리고 잠을 못 자고 그래서 혹시나 거울인가 싶어서

치워서 없앴더니 잠이

잘 오고 자고

 

가위눌리는 경험을 많이 겪었어요

몸이 안 움직이고 말도 안 나오고 생각만 하고 계속 몸이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서 가위를 깨면서 향을 피우자면 

모기향을 피우면서 잠을 들기도 하고 

 

또는 남동 생방에 귀신이 제 이름을 들었던 방에

자꾸 강아지가 짖고 

그래서 더 무서워지면서 

 

저만 귀신 경험만 한 줄 알았는데 여동생 와 어머니도 당했다면서

아버지와 남동생은  별 이상한 게 없었다고 말하고

 

그 집은 이상했지만 이사하고 

새로운 집에 와서 별 이상한 것들을 경험을 안 해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 때에 어머니가 친구들과 무당집에 가서 저희 앞날이 어떤지 물어봤더니

저는 남자를 조심하고 무당에 절대 오지마라고

여동생은 여기저기 회사가 돌아다닌다고 하고

남동생은 생각이 안 나네요

 

근데 지금을 생각하면 

100%로 맞는 거 같아요

여동생이 여기저기 회사를 돌아다녀서 다니고 있고

전 모르겠네요 

 

전 재미로 1년에 한 번씩 사주, 타로, 관상을 여러 가지 봐요

하나같이 똑같은 말을

절대 무당에 사주 보지 마라고 하고

예술가 기질이 있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그런 게 없다고 생각하고

연애운은 제가 적극적으로 하면 연애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트라우마가 있어서 평생 남자랑 연애 못할 거 같고

어머니한테는 미안하고 죄송하네요

 

재물복은 있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또 별 이상한 게 꿈을 꿔서

조상님 꿈을 꿨는데

조상님 모습이

갓을 쓰고 깨끗한 비단옷을 입은 조상님 모습이었고

제가 조상님한테 무릎을 꿇어서 다리를 붙잡으면서 로또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단호하게 알려줄 수 없다고 성실하게 일을 하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